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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26고요함의 지혜 (Stillness Speaks): Eckhart Tolle구자춘2021.12.2699
625한번에 한 사람 씩 시작한다: Mother Teresa, Saint구자춘2021.12.2175
624사람의 아들, 예수 (2/2): Kahlil Gibran구자춘2021.12.19108
623노인과 바다: Ernest Hemingway구자춘2021.12.1875
622날아가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류시화구자춘2021.12.14287
621투우장 한 쪽에는 소만이 알수 있는 꿰랜시아(Querencia)가 있다: 류시화구자춘2021.12.12116
620암 진단을 받은 한 여성이 있었다.: 류시화구자춘2021.12.1284
619사랑의 사계절 (The Life of Love): Kahlil Gibran구자춘2021.12.1085
618램 브란트의 '탕자의 귀환' 그림이 주는 영감: Henri Nouwen구자춘2021.12.08133
617진리는 하나이나, 진리에 이르는 길은 수 없이 많다: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12.0863
616영혼의 힘: Kahlil Gibran구자춘2021.12.0787
615우리의 삶에서 생명은 죽음을 얼마큼 포용(embrace)하고 있을까?구자춘2021.12.03105
614영혼은 어두운 무지를 이겨내는 지식과 정의를 믿습니다.: Kahlil Gibran구자춘2021.12.0269
613인간은 땅 위에 있는 하나님의 영혼입니다.: Kahlil Gibran구자춘2021.11.2972
612이성과 열정에 대하여 (On Reason and Passion): Kahlil Gibran구자춘2021.11.28109
611우리 삶의 외적 판단과 내적 기준은?: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11.26138
610천사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Kahlil Gibran구자춘2021.11.24104
609세월 (Time and Tide): Kahlil Gibran구자춘2021.11.2186
608선택: Helen Schucman (1909-1981)구자춘2021.11.20103
607죄와 벌에 대하여 (On Crime and Punishment): Kahlil Gibran구자춘2021.11.18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