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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749우리는 '외로움 (Loneliness)'을 통해 영적 삶인 '고독(Solitude)'의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1/3): Henri Nouwen구자춘2023.03.1431
748'예언 (Prophecy)'과 '묵시 (Apocalypse)'의 공통점과 차이점: 조동호구자춘2023.03.12160
747주어라!!! 준 것 이상 훨씬 더 많이 받게 된다: 김상대 아주대 교수구자춘2023.03.1022
746우리에게는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왜 그토록 중요할까?: 김상대 아주대 교수구자춘2023.03.0927
745우리의 인격을 연단하는데 생기는 방해 요소들을 어떻게 봐야할까?: Henri Nouwen구자춘2023.03.0721
744누가 오른 쪽 뺨을 치거든, 외쪽 뺨마저 돌려대어라: Henri Nouwen구자춘2023.03.0525
743Corona Virus (Covid-19) Pandemic, 성경적으로 어떻게 봐야 할까?(2/2): 권건우 목사구자춘2023.03.0335
742Corona Virus (Covid-19) Pandemic, 성경적으로 어떻게 봐야 할까? (1/2): 권건우 목사구자춘2023.03.0325
741우리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는 환상 (illusion)에 사로 잡혀있다.: Henri Nouwen (1)구자춘2023.03.0132
740죽음까지 넘어서는 기다림의 삶이란?: Henri Nouwen구자춘2023.02.2724
739뿌리가 없는 사역은 피상적 일 때 일어난다: Henri Nouwen (2)구자춘2023.02.2514
738흑인들은 장례 행렬에서 왜, '성자의 행진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 in)'을 부를까?: 퍼온 글구자춘2023.02.25222
737상대방의 존재 속에 감춰져 있는 마음과 진정으로 만나려면: Johann Metz구자춘2023.02.2423
736믿음 생활을 오랫동안 같이해 오던 친구가 교회를 떠났다.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Henri Nouwen구자춘2023.02.2232
735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한 성경적 이해: Henri Nouwen구자춘2023.02.1944
734목회자 직분에 대한 성경적 이해: Henri Nouwen 구자춘2023.02.1653
733사랑하는 사람은 성장하게 마련이다: 퍼온 글(FN)구자춘2023.02.1524
732뉴트로 (New Tro)와 꼰대(Ggondae)의 차이: 퍼온 글구자춘2023.02.0843
731싫증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의 성장이 멈췄기 때문이다.: 퍼온 글(FN.)구자춘2023.02.0557
730휴스턴 서울교회, 김종진 집사님의 간증 집회를 마치며.구자춘2023.01.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