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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은 자녀들에게 어떤 목표를 갖도록 양육해야 할까?-Stephen Kendrick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0-09-01 02:09:37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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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기대를 걸지 않는 부모가 의외로 많다. 심지어, 자녀가 그저 인생을 망치지 않기만 바라는 부모도 있다. 그런가하면, 자녀가 대학을 나와 반듯한 직장에 들어가길 바라는 부모도 있다. 이런 꿈이 그럴듯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하나님 눈에는 그저 그런 꿈일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자녀들에게 어떤 기대를 품어야 할까? 자녀들이 어떻게 살게 되기를 바라야 할까


모세는 이스라엘 국민들 앞에서서 생애 마지막 연설을 하면서 인생의 성공을 새롭게 정의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5).  나중에 예수님도 이것을 가장 계명으로 꼽으셨다. 계명을 통해 하나님은 가장 크신분이신 하나님 자신을 향해 가장 모습 으로 우리의 전부를 다해 가장 일을 하라고 명령하신다.


세상의 부와 명예를 얻고도 한가지를 얻지 못하면, 사실상 전부를 잃은 것이나 다름없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분께 순종하며, 그분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다.  

언제나 하나님이 최우선이요, 첫사랑이어야 한다.                                         

우리들 자녀들이 야구장에서, 골프장에서 운동해서 성공하는 것보다, 그리스도를 위한 삶과, 삶을 통해 그분을 드러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우리 자녀들이 상을 받거나, 연봉이 아주 높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보다도 이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 뜻대로 사는 것이 바로 성공한 인생이기 때문이다.

 

모세는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때나, 누워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 (6:6-7). 라고 말씀했다.


첫번째,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한다. 

자녀가 믿음을 저버리는 것은 대개 부모의 삶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모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로 인해 복을 받으면 자녀가 그것을 보고 하나님을 갈망하게 된다. 자녀들은 듣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보고 배운다. 우리가 진리대로 살지 않으면서 자녀가 진리를 받아들이기 바란다는 것은 허황된 꿈을 꾸고있는 것이다.

당신이 고난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가? 당신의 믿음이 얼마나 강한지를 자녀들에게 삶으로 체험적으로 똑똑히 보여줄 기회인 것이다.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자체가 자녀들에게 표본을 보여주는 것이다.

 

두번째,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일은 친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아침 식탁에서나, 거실 소파에서나, 안이나 어느순간이든지 삶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를 나눈다.  부모가 말을 할필요도없고, 신학교에서 훈련을 받을 필요도 없다. 자녀들에게는 일상적인 대화가 가장 의미가 있다. 자녀들과 함께 여행을 가거나, 집안일을 도우며

나누는 소소한 대화가 자녀의 일생을 바꿔 놓는다.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일은 자녀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진리를 아무리 말로 설명해도 자녀들이 사랑을 느끼지 못하면, 그들은 결국 진리를 떠날 것이다.  

아버지와 자녀의 마음이 서로 통하지 않으면 깨어진 관계의 저주 집안에 들어 닫치게된다.  따라서, 믿는 가정의 성공은 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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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수(2020-09-04 23:52:38)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영적으로 경건한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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