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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결단-Stephen Kendrick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19-04-30 12:39:58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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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과거가 우리를 무겁게 짓눌러 한 걸음도 떼지 못하게 만들수도 있다. 솔직히, 우리가 저지른 실수가 어디 한 두가지 뿐인가? 우리는 해도 해도 너무할 정도로 자주 넘어졌다. 하지만, 하나님의 긍휼은 우리의 과거를 다 덮고도 남을 만큼 광대하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믿는 성도들의 간증과 하나님의 긍휼을 통해서 보면 옳바른 길에 들어서는 시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라는 교훈을 받는다. 과거가 실망스럽다고해서 반드시 미래까지 실망스럽게 되리란 법은 없다. 오히려, 과거에 많이 실패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남편이요 아버지와 할아버지로 성장할 여지가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하나님앞에 구제 불능이란 없다.  그 어떤 사람도, 가정도 회복될수있다. 자녀는 눈에 보이는 아비지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판단할수밖에 없다. 모든 사람앞에서 자녀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너의 아버지인것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싶다. 


골리앗 같은 세상에 지레 겁먹지 말고, 거침없이 믿음대로 살기로 결단하라. 다윗처럼 영적 거인으로 서라. 절대로 당신의 주머니에 두려움의 벽돌을 넣고 믿음의 경주를 시작하지 말라. 우리는 우리의 길을 알수없지만, 하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신다. 따라서, 현재 모습에 이른 것과, 우리 부모를 만난것은 우연이 아니다. 

당신을 그분께로 가까히 이끄는것, 당신안에 그리스도를 닮은 인격을 불어 넣는것, 모두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것이 그분의 목적이다. 


강한 남자는 인생의 비바람이 몰려와도 주저앉지 않는다. 되는 일이 없는 것만 같아도 물러서지 않는다. 실수하면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지, 오리발을 내밀지 않는다. 적이 구름처럼 몰려와도 물러나지 않고 모든 일을 행한후에 굳게일어선다. 언제나 옳은 일을 하고 진리를 위해서 목숨이 다할때까지 싸운다. 이처럼 정신적, 육체적, 영적, 사회적인 힘을 길러야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아나갈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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