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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기-Rick Warren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19-05-04 08:32:05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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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시험이고 위탁받은 것이며, 잠시 맡겨진 임무라는 사실을 기억할때, 세상의 즐거움이 더 이상 우리의 삶을 움켜쥐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더 나은것을 위해 준비하고있다. "우리가 지금 이곳에서 보는 것들은 내일이면 사라진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보지 못하는 것들은 영원할것이다. (고후4:18)" 이 세상에서의 삶이 일시적인 것이라는 깨달음은 우리의 가치관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우리가 삶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때 일시적인 것이 아닌 영원한 가치가 근본적인 기준이 될것이다.  영원하지 않은 것은 영원히 무용지물이다. "우리가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4:18)"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위해 갖고계신 목표가 세상이 정의하고있는 물질적인 풍요나 통속적인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고있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충실한 관계를 맺고있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의 직업이나 사역의 성공을 약속하는 보증수표를 의미하는 것은 더구나 아니다. 바울은 신실했지만 결국 감옥에 갇혔다. 침례 요한은 신실했지만 처형당했다. 수백만명의 신실한 사람들이 순교했고, 모든 것을 잃었으며, 아무것도 내세울것이 없이 삶을 마감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가장 위대한 믿음의 영웅은 번영, 성공, 그리고 세상의 권력을 잡은 사람들이 결코 아니다. 이 땅에서의 삶을 일시적인 것으로 여기고 영생에서의 약속된 상급을 기다리며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긴 사람들이다. 이 세상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려면 믿음이 필요하다. 삶이 힘들어지고, 의심의 구름이 몰려오며,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이 과연 가치가 있을까 고민하게 될때, 우리는 아직 집에 온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죽음이란 우리가 집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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