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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스도를 닮도록 창조되었다.-Rick Warren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19-07-04 11:15:21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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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조물 가운데 인간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이것은 위대한 특권이며 우리에게 존엄성을 부여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의미하는 것을 다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처럼 우리도 영적 존재다. 우리의 몸이 사라져도 우리의 영은 죽지않고 남을것이다. 우리는 지적 존재다.  우리는 생각하고, 논리에 따라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한다. 우리는 하나님처럼 관계를 중요시한다.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주고받는다. 우리는 선악을 구분하고 이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책임을 지게된다.


많은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의 "풍요로운 삶에 대한 약속"을 잘못 해석하고있다. 그것이 완벽한 건강, 편안한 삶, 끊임없는 행복, 꿈의 실현, 그리고 믿음과 기도를 통해서 문제가 빨리 해결되는것으로 착각하고있다.  한마디로 우리들은 크리스천의 삶이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것이라고 믿고있다. 이런 자기도취의 관점은 하나님을 단순히 우리의 이기적인 만족을 채워주기위해 존재하는 요술방망이쯤으로 취급하게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목적을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하나님이 영생에서 우리를 위한 진짜 삶을 계획해 놓으셨는데, 왜 이땅에서 천국과 같은 삶을 주시겠는가? 이 땅에서의 삶은 천국에서의 삶을 위해 우리의 인격을 쌓고 강화하기위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doing)보다는 어떤 사람인지(being)에 더 관심을 두신다. 사람은 그 존재 자체로써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늘나라에 들어갈때 가지고가는것은 직업이 아닌,  성품만을 갖고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시기 전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같은 모습으로 만들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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