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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통해 성장하기-Rick Warren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19-07-19 09:10:26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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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우리에게 선택의 기회를 준다. 사탄은 우리를 파괴하는 중요한 도구로 시험을 사용하는 반면, 하나님은 시험을 통해서 우리를 성장시키려는데 사용하고 싶어하신다. 우리가 사랑할만하고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성품과 무관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슬픔속에서 하나님을 찾을때 진정한 기쁨을 가르켜 주신다.  우리는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험당하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결정함으로써 진정한 평안을 배운다. 


하나님은 우리들 자신이  선택하게 하시려고 각 믿음의 열매에 대한 정반대의 상황을 사용하신다. 만일 한번도 시험을 받아본적이 없다면 선하다고 주장할수 없다. 만일 한번도 신실해보지 못할 기회를 일찌기 경험하지 못했다면 신실하다고 주장할수 없다. 정직함은 거짓말을 말하게 하려는 유혹과 시험을 이김으로써 만들어지고, 겸손함은 우리가 자만하지 않으려 할때만 자라나며, 인내심은 포기하려는 시험을 이겨낼때에만 나타나는것이다. 시험을 이길때마다 우리 더욱 예수님을 닮아감다. 시험을 두려워하지 말라. 많은 크리스천들은 그들이 시험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죄의식을 느끼고, 시험을 받는다는 생각에 두려워하며 의기소침해진다.  그들은 단지 시험을 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워한다. 이것은 성숙함에 대한 오해다. 우리는 절대로 시험에서 벗어날수 없다.  사탄은 그의 악한 뜻에 따르는 사람들은 시험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시험받는것은 우리가 약하거나 세상적이어서가 아니라, 사탄이 우리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시험은 타락한 세상에 살고있는 동안 인간으로써 언제나 당연히 경험하게되는 것이다. 시험을 피할수 없다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받아드려라. 


"여러분은 사람이 흔히 겪는 시련 밖에 다른 시련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수있는 능력이상으로 시련을 겪는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려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수있게 해주십니다." (고전10:13). 


시험받는 것은 죄가 아니다. 예수님도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를 짓지 않으셨다. 시험에 넘어가지 않는한 죄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다. 사탄이 우리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하는 것을 막을수는 없지만, 그 생각들에 안주하지 않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도록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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