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우리의 믿음에 의심이 다가올때-Philip Yancey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0-04-11 04:18:40 조회수 15
비밀번호

믿는 모든 사람들은 흔들리는 추에 매달려 있는 것같이 믿음에서 의심으로, 의심에서 다시 믿음으로 오가고 있는 생활을 하고있다. 어떤 사람은 의심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여자가 당대에 가장 유명한 철학자이며 무신론자인 Bertrand Russell(1872-1970) 에게 , 당신이 갖고있는 신념이 잘못 된것이어어 죽은 다음 연옥문 (Pearly Gates) 앞에 서게 되면,  무어라고 말하겠는가 라고, 물어봤다.  Russell 눈을 반짝이면서,  하나님!  우리들에게, ?   충분한  증거를  보여주지 않으셨나요?” 라고 답변 하겠다고 했다. 

  

자신의 믿음생활을 되돌아 보아도, 의심에 흔들릴때가 있었다. 증거가 부족해서 몸을 도사리거나,  때때로 상처나, 환멸(disillusionment) 믿음에서 멀어지거나, 또는 고의적인 불순종으로 옆길로 물러나 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보이지 않는것이 하나님에게 다시 이끌리게 하였다. 무엇일까? 자문해 본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던 사람들은 어느 때에는 매혹되었다가, 어느 순간에는 갑짜기 나침판의 바늘처럼 자석이 있는 한쪽방향으로 쏠리게되는 것을 보게된다.  “너희들이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들을 자유케 하리라."  주위에 모인 사람들은 아직 자유를 받아들일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지않는 가르침이었다. 누가 수락할수 있었을까?” 의심을 갖고있었던 군중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자, 하나씩 하나씩 무거운 발걸음으로 자리를 떴다. 


열두제자만 자리에 머물러 있게되었다. 너희들은 떠나가지 않았느냐?” 예수님은 나직하며 단호한 모습으로 물으셨다. 평소대로,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다. “하나님, 우리들이 누구한테 갈수 있겠읍니까?” 시몬 베드로의 답변이 바로 우리들이 불신의 늪에 빠져있을때, 헤어나오기위해 자신에게 던질수밖에 없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이다. 나는 그런 불신의 늪에 빠졌을때 붙잡을수 밖에 없었던 선한대안 (good altanatives) 일찍이 발견할수 없었는지 지금도 창피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 내가 누구에게로 가야 합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믿는것보다  어려운 것은 그러한 관계조차 갖고있지 않다는 것이다.  


현대사회에서는 지성, 외모, 자신감, 지적교양을 높히 평가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그런 세상적인 기준을 중요하게 평가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완수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신뢰하는것 외에는 좋은 방법이 없다는 단순한 믿음의 사람들을 들어 크게 쓰시며, 그들을 통하여 기적을 행하고 계신 것이다. 타고난 재능이 없는 사람이 기도의 대가 (master in prayer) 될수있다.  왜냐하면, 기도는 오직 하나님과 함께 하겠다는 강렬한 욕망이 어떤 것보다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Henri Nouwen과 함께 하는 믿음생활 (1)구자춘2019.04.08171
420성령님은 투자가치가 높은 주식을 왜 꼭집어 알려주지 않으실까?-Tim Keller (1)구자춘2020.07.055
419예수님 탄생이후 이미 없어져야 할 악이 어느 세대에서나 존재해 왔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7.044
418아내에게, 자녀에게, 교회에게 필요한 신세대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7.015
417우리가 먼저 자녀를 사랑하지 않으면, 자녀가 하나님을 사랑할수 없다.-Stephen Kendrick (1)구자춘2020.06.305
416원활한 부부관계 유지를 위한 남자의 결단 10가지-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94
415교회는 사교클럽이 아니고, 하나님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가족의 연장이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78
414나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지만, 나에게는 내가 전부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276
413많은 가정에서 아버지가 사라진채,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55
412상대방의 의견이 틀렸음을 지적하지 말고, 일깨우쳐 주어라-Dale Carnegie구자춘2020.06.247
411한국의 성과주의는 또다른 우상이 되어버렸다.-최호진구자춘2020.06.234
410직장과 생업에서의 우상은 어떤것이 있을까?-Tim Keller구자춘2020.06.224
409살며시 걷는 사람이 멀리 간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207
408우리는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만 관심을 갖게된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186
407안식일을 지키라는 거룩한 명령에 순종할수 없다면, 누구든 노예의 신세다.-Tim Keller구자춘2020.06.184
406그리스도를 만나면 어째서 내 멍에는 쉽고 가볍게 느껴질까?-Tim Keller구자춘2020.06.167
405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된다.-Tim Keller구자춘2020.06.156
404직장, 일터에서 크리스천이 보여야할 진면목-Tim Keller (1)구자춘2020.06.1510
403부정은 위험요인과 비교할수 없을만큼 엄청난 잠재수익을 보장할까?-Tim Keller구자춘2020.06.147
402크리스천의 대중문화에 대한 외면과 이탈이 꼭 필요한 것일까?(2/2)-Tim Keller구자춘2020.06.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