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악한 일을 억제하기보다, 선한 일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이 쉽지 않을까?-Philip Yancey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0-05-02 09:22:41 조회수 24
비밀번호

의사는 환자가 아픈 부위를 노출하지 않으면 치료할수 없다. 하나님 조차도 치유받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을 도와줄수 있는 방법은 없다. 예수님은 육체적인 질병을 치유받기 위해 사람에게 네가 낮기를 원하느냐?” 물어 보셨다 질문은 영혼을 치유받기 위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질문이다


종종, 믿는 사람들 조차 죄에 대한 개념을 오해하고 불편해 하는 것을 보게된다.  하나님은 가슴속 깊히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지만,  죄와 책임의 구분은 명확히 하시는 분이다. 믿음의 확신이 부족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나도 한때 죄에 대하여 잘못된 개념을 갖고 고민하고있었던 때를 기억케한.  


죄의 본질은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최선의 것으로 채워준다는 확신을 잃어버렸을때 갖게되는 의심이다. Ignatius 우리에게 행복과 충만한 삶을 살기 원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을 거부하는 자체가 바로 죄“ 라고 정의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테스트에서 실패함으로 인해 인간의 하나님에 대한 모반이 시작되었으며, 결과지금까지 지속되어오고 있는 것이다. 마치, 오늘날 인간자신이 모든것을 알아서 결정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마치 술주정뱅이가 술을 끊치 못하고, 다만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 술을 지금 마실까 아니면 좀더 기다리다가 마실가를 결정하는것과  같다.  


Manhattan에서 대학생과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사역하고있는 Redeemer Church Tim Keller 목사는 주위에 믿음이 없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젊은 남녀가 죄의식 없이 동거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면서 그는 죄악이라는 것은 나쁜일을 억제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선한 일을 끝까지 하려는 노력을 하지않았을때 생기는 결과임을 깨달았다.” 이야기를 한바있다.

우리들이 세상생활하는데 필요한 sex,  알콜, 음식, , 성공, 권력을 하나님이 의도하는 목표와 방법을 통하지 않고 얻었을때, 우리들은 오히려 그것에 중독되어 노예의 나락으로 떨어진 예를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볼수 있다. 우리들은 잘못된 일을 계속적으로 저질러, 막다른 골목에 다달아서 기도로 용서를 구하는것보다, 우리의 자유의사에의한 선택 가능성이 있을때 옳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더 근본적인 치유 방법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하나님과 주위 사람들과의 사랑스런 관계를 유지하게끔 하나님은 우리를 자유스럽게 풀어 놓으시길 원하신다.

우리는 이미 용서를 받았고, 변화되었기 때문에,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와 같이 이상 숨길필요가 없다. “너희는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12:2)   


내가 병원에가서 정기적인 체크업을 받은다음, 의사로 부터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좋으니, 앞으로도 적당한 운동을 계속하며, 필요한 식단으로 식사하라는 주의를 받고서 병원문을 나설때의 기분일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은, 조바심으로 순간 이마에 주름살을 그리며, 노심초사하며 완벽주의자가 되려거나, 엄격한 율법주의자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최선의 것으로 채워 주신다는 것을 신뢰하며 편하게 사는 것이다.  예수님은 주위에 의심에 쌓여있는 사람들이나, 간절히 무엇을 바라는 사람들 모두에게 자신이 가장 충만하게 사는것을 보여줌으로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하셨다.  


믿음에 의심을 갖고사는 주위사람들이나, 전혀 예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그리스챤이 전할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예수님과 같이 충만한 삶을 살면서 근원적인 삶의 목마름이 해갈되고있음을 경험하며 삶으로 보여주는것 뿐이다. 충만한 삶을 살고있을때, 미끄럽고 좀처럼 붙잡아 지지 않는 성령의 열매인, 사랑, 기쁨, 화평, 인내, 친절, 선함, 신실, 온유, 절제가 자신의 영혼속에 들어가 있다가,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흘러 나오게 되는 것이다.  


facebook tweeter line
  • 김성수(2020-05-03 09:18:45)

    선한 일을 극대화하도록 단순하게 결정하고 계속 실행해야 겠네요.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보면 한 걸음도 못 나가는 자신을 보면서... 하나님의 능력은 단순한 순종에서 극대화 됨을 경험하곤 합니다.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Henri Nouwen과 함께 하는 믿음생활 (1)구자춘2019.04.08171
420성령님은 투자가치가 높은 주식을 왜 꼭집어 알려주지 않으실까?-Tim Keller (1)구자춘2020.07.055
419예수님 탄생이후 이미 없어져야 할 악이 어느 세대에서나 존재해 왔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7.044
418아내에게, 자녀에게, 교회에게 필요한 신세대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7.015
417우리가 먼저 자녀를 사랑하지 않으면, 자녀가 하나님을 사랑할수 없다.-Stephen Kendrick (1)구자춘2020.06.305
416원활한 부부관계 유지를 위한 남자의 결단 10가지-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94
415교회는 사교클럽이 아니고, 하나님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가족의 연장이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78
414나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지만, 나에게는 내가 전부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276
413많은 가정에서 아버지가 사라진채,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55
412상대방의 의견이 틀렸음을 지적하지 말고, 일깨우쳐 주어라-Dale Carnegie구자춘2020.06.247
411한국의 성과주의는 또다른 우상이 되어버렸다.-최호진구자춘2020.06.234
410직장과 생업에서의 우상은 어떤것이 있을까?-Tim Keller구자춘2020.06.224
409살며시 걷는 사람이 멀리 간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207
408우리는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만 관심을 갖게된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186
407안식일을 지키라는 거룩한 명령에 순종할수 없다면, 누구든 노예의 신세다.-Tim Keller구자춘2020.06.184
406그리스도를 만나면 어째서 내 멍에는 쉽고 가볍게 느껴질까?-Tim Keller구자춘2020.06.167
405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된다.-Tim Keller구자춘2020.06.156
404직장, 일터에서 크리스천이 보여야할 진면목-Tim Keller (1)구자춘2020.06.1510
403부정은 위험요인과 비교할수 없을만큼 엄청난 잠재수익을 보장할까?-Tim Keller구자춘2020.06.147
402크리스천의 대중문화에 대한 외면과 이탈이 꼭 필요한 것일까?(2/2)-Tim Keller구자춘2020.06.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