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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의견이 틀렸음을 지적하지 말고, 일깨우쳐 주어라-Dale Carnegie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0-06-24 01:39:10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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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사람은 거의 없다. 우리들 대부분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생각이 한쪽에 치우쳐있게 마련이다.  질투, 선입관, 부러움, 의심, 두려움, 믿음, 자만심등이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있다. 자신을 생각해 봐라. 어릴적에 했던 머리모양 하나만 보아도, 지금까지 자신에게 제일 맞는 것으로 생각하며 몇십년동안 고집해 오고있다.


제임스 로빈슨교수는 그의 저서 정신의 발달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아무런 저항감이나 별다른 감정없이 생각을 바꾸는 경우는 자주 있다. 그러나 만일 누군가 우리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기라도 하면 분개하며 고집을 부린다. 우리는 믿음을 형성하는데 있어서는 놀라울 만큼 경솔하지만, 누군가가 우리의 믿음을 변화시키려고 할때에는 믿음에 쓸데 없이 집착하게 마련이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생각 자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존심에 도전받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의라는 말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이미 우상과 같이 떠받치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나의. 나의. ‘나의아버지. ‘나의조국, ‘나의믿음 등에서 느끼듯 강한 집착력을 갖게한다우리는 자기 것이라면 시계든, 자동차든, 집이든, 지식이든, 믿음이든 그것을 헐뜯기만 하면 여하튼 불같이 화를 내고부터 본다


우리는 진실이라고 습관적으로 생각해온 것들을 언제까지나 믿고 싶어한다. 신념을 뒤흔들 려는 것이 나타나면 분개부터 하고본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지성, 판단, 가치관, 자존심  이 모든것에 상처를 입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슨 구실을 붙혀서라도 믿음을 지키려고 애쓴다. 결국, 대부분의 논쟁은 우리가 믿고 있는 것들을 옹호하기위해서 논거를 찾으려는 노력 뿐이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인물중 한사람인 루즈벨트 대통령은 재임시, 자기 생각중에서 75%정도가 옳은 생각이었다면, 그것은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기대치라고 고백했다. 그렇다면, 당신과 우리는 과연 어떨까? 당신이 생각하는바가 55%까지 옳다고 자신이 있다면,  아마도,  스트리트에가서 하루에 1백만 달러이상을 벌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들 대부분은 50% 이르는 확신도 갖지 못하면서, 무슨 근거로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주장할수 있을까?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들은 이런 점에서 어떻게 생각해 왔을까?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내가 아는 것은 오직 가지,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상대방이 잘못을 인정할수밖에 없는 질문을 계속해서 던져가면서, 상대방의 오류를 인정 했던 것이다.


300여년전, 갈릴레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남을 가르칠수는 없고 , 그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와줄수 있을 뿐이다.”


남북전쟁때 로버트 장군은 언젠가 남부동맹의 의장인 제퍼슨 테이비스에게 자기 지휘하에 있던 어느장교에 대해매우 진지한 어조로 칭찬을 했다. 자리에 참석했던 장교는 깜짝 놀랐다. “장군님,  장군께서 그토록 칭찬하신 사람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장군님을 중상모략하는 자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라고 물었다.

장군은 알고있네. 하지만, 의장께서는 장교에 대한 의견을 물었던 걸세. 나에 대한 장교의 태도를 물은 것은 아닐세.”라고 말했다.


한통의 쓸개즙보다, 방울의 꿀이 많은 파리를 잡을수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누군가를 자기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우선 사람에게 당신이 그의 진정한 친구라는 확신을 갖도록  노력하라. 이것이야 말로, 사랑의 마음을 잡는 방울의 꿀이며, 상대의 이성에 호소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예수님께서는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 너는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 (마태 5:23-24).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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