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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지만, 나에게는 내가 전부다.-Dale Carnegie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0-06-27 02:08:02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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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인간의 정신에 비치는 따뜻한 햇빛과도 같해서 우리는 칭찬 없이는 자랄수도 꽃을 피울수도 없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걸핏하면 비난이란 찬바람을 퍼붓기 일쑤고, 칭찬이란 따뜻한 햇볕을 주는 일에는 인색하기 짝이 없다.


첫번째 예:                                                                                        오래전에 살짜리 소년이 나폴리의 어느공장에서 일하고 있었다. 아이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 었지만 첫번째 선생님이 그의 기를 꺽어 놓았다.

너는 노래를 수가 없어. 가창력이 전혀 없다고. 목소리는 마치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바람소리 같해.”


그러나, 가난한 농촌부인에 지나지 않았던 소년의 어머니는 아이의 어깨를 감사주며 칭찬해 주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노래 솜씨가 많이 좋아졌다고 말해 주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음악 수업을 받게하려고 벗고 일해서 돈을 저축했다. 농사꾼 어머니의 칭찬과 격려가 소년의 생애를 바꾸어 놓았다. 소년의 이름은 엔리코 카루소로서 당대 가장 훌륭하고 유명한 성악가가 되었다.


두번째 :                                                                                       19세기 , 런던의 젊은이는 작가가 되기를 열망했다. 그러나 모든일이 그의 뜻과는 정반대로 되었다. 학교도 4년이상을 다녀본적이 없었고, 아버지는 빚을 갚지못해서 감옥에 들어가는 신세가 되었다. 자신도 배고픔의 고통을 자주 맛보아야만 했다. 마침내 젊은이는 쥐가 득실거리는 창고에서 구두약 용기에 상표를 붙이는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고, 밤에는 런던 빈민가를 떠돌아 다니는 부랑아 두명과 함게, 음침한 다락방에서 지냈다.

  

젊은이는 자신의 처지가 너무나 힘들었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다른 사람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으려고, 한밤중에 몰래 밖으로 나가 자신이 원고를 잡지사에 우송하곤 했다. 계속해서 원고를 보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마침내 그에게도 기쁜날이 찾아왔다. 그의 작품이 채택된것이었다.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두뺨위로 눈물을 흘리며 거리를 돌아다녔다.


이 한편의 글이 출판되면서, 젊은이가 받은 칭찬과 인정은 그의 생애를 바꾸어 놓았다. 그러한 기회가 없었다면, 젊은이는 평생동안 쥐가 들끓는 공장에서 일하며 지냈을지도 모른다. 그는 다름 아닌 찰스 디킨스였다.


동물과 인간의 실험을 통해 비난을 최소화 시키고, 칭찬을 극대화 시킬때, 사람들이 행하는 좋은 일은 더욱 많게되고, 좋지못한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게되어 저절로 없어지게 되는것을 입증하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칭찬받기를 좋아한다. 칭찬도 구체적이고 진지한 것으로 가슴에 닿는 것이어야 한다. 위선이나 입에 발린 칭찬을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실천할때 비로소 효과가 있다.


사람들은 칭찬을 들을 경우, 바뀔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숨겨진 보물을 깨닫게 할수만 있다면, 우리는 사람들을 바꾸는 이상의 일을 낼수 있다.

 

우리의 가능성에 비하면, 우리는 반만 깨어져 살고있는 것이다. 우리의 육체적, 정신적 능력의 극히 일부만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넓은 의미로 말을 해석하면, 인간은 자신의 능력 한계에 훨씬 못미치는 삶을 살고있다.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데, 습관적으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 능력은 비난 속에서는 시들지만, 격려가운데서는 찬란히 꽃을 피우는 법이다.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또한 진전이 있을때마다 칭찬을 줘라. 칭찬을 진심으로 아낌없이 줘라. 나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지만, 나에게는 내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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