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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자녀에게, 교회에게 필요한 신세대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Stephen Kendrick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0-07-01 01:06:10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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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거운 짐을 남편 홀로 지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남편과 아버지가 가족을 이끌면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 혼자의 힘으로 그분 명령을 지킬수 없음을 아신다.                                                                         

우리는 가만히 놔두면 마음으로나 행동으로나 십계명을 모조리 어길 수밖에 없는 존재인것을 아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분께 지휘권을 넘긴 상태에서 우리가 맡은 일 감당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럴때, 우리는 스스로 헤쳐 나갈 방법을 고민할 필요없이 진리와 사랑, 은혜가 느껴지는 삶을 자연스럽게 살수있게 되는것이다

 

신약에서 주님 강력한 통제권을 가진 최고의 통수권자 뜻한다. 예수님이 주님이라는 것은 우리 삶의 결정권이 그분께 있다는 뜻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신 자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가?’ 보다,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런 헌신은 영적인 몸짓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그분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일때, 우리 삶은 자연히 그분 손에 맡기고, 그분의 리드를 따라가면 된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구름떼처럼 많았지만 그중 대부분은 상황이 힘들어 지자 등을 돌렸다.

반쪽자리 희생은 그분을 기쁘시게 할수없다. 그분은 완전한 항복만을 받으신다. 그외는 전부 가짜다. 우리는 관계와 , 재산, 시간, 생각, 소망까지 전부를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맡기고 그분을 따라가야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모든것을 받아 영원한 가치와 아름다움이 있는 것으로 하나씩 바꿔주신다.


구약의 족장 아브라함은 처음에는 그저 하나님의 존재만 믿었다. 어느 그는 하나님만을 믿고 고향을 떠나라는 음성을 들었다. 어디로 갈지도 몰랐지만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길을 나섰다. 이것이 첫걸음이었다. 그때부터 자신의 미래와 가족, 결국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까지도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배워 나갔다. 하나님은 결국 그를 크게사용하여 열국의 아비로 삼아 주셨다. 얼마나 멋진 유산인가. 우리가 후대에 남길 유산은 지금 우리가 무슨 결정을 내리느냐에 달려있다.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제자가 될수 없다.” (14:26). 가족을 미워하라고? 도대체 무슨 뜻일까? 여기서 미워하다는 뜻 뭐든 그분보다 훨씬 사랑하라는 것이다. (10:37). 가족을 진짜로 미워하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예수님 사랑과 가족 사랑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면, 가족 미워하는 것처럼 보일만큼 예수님을 온전히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다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며, 최우선적인 충성의 대상인 예수님을 그렇게 여길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루실수 있는 일이 일어난다. 시간, 재능, 재물의 노예가 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것들을 사용하게 된다.                                       

우리 삶이 우리 손에 있어봐야 나날이 약해져 결국은 나무와 , 짚처럼 버리고 말것이다. (고전3:12). 하지만, 우리의  삶을 그리스도께 맡기면 영원히 풍성해 진다.

당신 자신을 되돌아 보아라. 우리인생이 우리의 뜻대로 펼처진 적은 순간도 없었다. 하지만, 그분의 영광만을 위해서 사는 것은 굴욕이 아니라, 특권임을 잊지 말자.


주님께서는 눈으로 땅을 두루 살피셔서, 전심전력으로 주님께 매달리는 이들을 힘있게 주십니다.” (대하16:9). 지금 순간 하나님은 모든 대가를 치르신 분께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사람을 찾고 계신다.                                                           

그분이 그들을 용감하게 일으켜 세대의 강력한 소금과 빛으로 삼으실 것이다.        


젊은 다윗처럼 말하고 행동할 신세대 남자들이 필요하다.” 세상의 골리앗들이 무릎을 꿇리려고 하지만, 나는 조금도 두렵지 않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으니 주님의이름으로 굳게 것이다.”

매를 맞고 욕을 먹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인내로 하나님께 붙어 있는 남자들, 교회에 리더가 필요할때,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된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11:1). 자신있게 말하고 내어드릴수 있는 남자, 목숨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며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라고 말할수있는 확신 필요한 것이다.  


마지막 숨을 내쉬면저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디후4:7)  라고 말할수있는 남자들이 필요한 것이다.

땅에서 당신께 영광을 돌리고 당신께서 주신 일을 완수했읍니다. 라고 자신있게  결단할수 있는 남자들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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