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예수님 탄생이후 이미 없어져야 할 악이 어느 세대에서나 존재해 왔다.-Stephen Kendrick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0-07-04 10:20:43 조회수 10
비밀번호

예수님 탄생이후 어느 세대에서나 없애야 악이 존재해 왔다. 그때마다  악에 맞서 용감하게 일어나는 남자들이 필요했다. 지금 세대,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해 바로 당신이 필요하다. 텔레비전과 컴퓨터 스크린을 통해 매일같이 악을 받아들이는 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악을 미워할수 있겠는가?


믿는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일을 공정하고도 정직하게 대하고, 자신과 사회 속의 악에 맞서, 부당한 대우와 억압을 받는 약자들을 위해 나서야 한다. 사람들의 육체적, 영적 필요를 헤아리고, 악과 불의 속에서 도움과 연민은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주어야 한다.

진심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세상 밖으로 나와 악에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동시에 악에 맞서 싸워야 한다.


성경과 역사속에서 악과 싸운 사람들 살펴 보고저 한다.


*나단 선지자는 다윗을 찾아가, 밧세바와 불륜을 저지른 죄를 과감히 지적했다. (삼하 12:7-9).


*침례 요한은 동생의 아내와 결혼한 헤롯왕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가 결국 참수형을 당했다. (6:17-18).


*하나님의 전이 부패한 장사꾼의 상거래로 훼손되던 당시, 예수님은 환전상들의 상을 엎고 그들을 쫓아내셨다. (21:12-13).


*마틴 루터는 당시 교회에 만연한 부패상에 지쳐 95개조의 반박문을 교회문에 붙였다가 1521 종교 지도자들 앞에 끌려갔다. 황제까지 참석한 자리에서 그는 실수를 철회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여 있읍니다. 무엇도 철회할수 없고 철회할 생각도 없습니다. 나는 절대로 물러설수 없습니다. “라고 절규했다.


*영국의 정치인 William Wilberforce 1784 그리스도를 영접한 직후, 흑인들의 자유를 위한 투쟁을 개시했다. 사회의 무관심, 경멸, 노예 상인들의 폭력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1833 세상을 떠나기 사흘전에 노예제도 폐지 법안을 통과 시켰다.


*서른 아홉살의 Dietrich Bonhoeffer목사 (1906-1945) 독일인 대다수가 히틀러를 환영하는 상황속에서도 우리의 총통은 그리스도시다.” 방송 메시지를 통해 히틀러의 우상화를 대담하게 비판했다. 결국, 나치비밀 경찰들이 방송국에 처들어와 방송 프로를 차단시키긴 했지만, 결국 독일 저항운동의 리더로 활약한죄로 나치 감옥에 갇혔고, 결국 처형되었다. 그는 수용소에서 연합해서 나치주의에 반대해왔던 목사들의 list를 내 놓으라는 가진 고문에서도 한사코 비밀을 지켰다.  뿐만 아니라, 그에게 고문을 자행하는 수용소 직원들에게도 용서의 기도를 하루에 세번씩 잊지않고 해왔다.  


*Martin Luther King, Jr. 1950-60년대 미국의 인종차별에 맞서 싸운 전사였다. 다들 피비린내 나는 폭력을 촉구했지만, 그는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따라 철저히 비폭력 저항의 길을 택했다.


역사속의 위인들이 자기세대의 악에 맞선 것은 누가봐도 옳은 일이었다. 하지만, 당시 위기의 한복판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분별하는것은 결코 쉬운 상황이 아니었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을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믿는 사람만이 무엇을 해야할지 정확히 알수 있는 것이다.      

크리스천이란 아무리 목에 칼이 들어오고 인기가 추락해도 언제나 그리스도를 닮은 행동을 고집하는 사람이다.


남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리스도가 하신것 처럼 자신의 목숨 값으로 사신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고, 세상의 죄와 반역을 미워해야 한다.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니라.” (4:4).


악과의 싸움에서 지쳐 나가떨어지지 않으려면 싸움이 예수님과 분의 나라를 위한 싸움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아울러 내가 진실로 너희가 형제중에 지극히 작은 하나에게 것이 내게 것이니라.” (25:40). 말씀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는 악에 짓밟힌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뻗어야 한다. 출발선에서 결승선까지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달려가야 한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Henri Nouwen과 함께 하는 믿음생활 (1)구자춘2019.04.08173
426천국에 대하여 알고 계십니까?-최영기구자춘2020.08.034
425예수님의 열정 (Passion)을 갖고 사는 삶은 왜 지치지 않을까-Tim Keller (1)구자춘2020.07.285
424자신의 치통은 수십만명이 죽어가는 어떤 전쟁이나, 전염병보다 자신에게 더 절실하고 아픈 것이다.-Dale Carnegie (3)구자춘2020.07.217
423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국민일보 (1)구자춘2020.07.1718
422우리는 하나님을 볼수 없지만, 기도를 통해서 우리를 하나님께 보여 드릴수는 있다-Philip Yancey구자춘2020.07.166
421전쟁이 치열할때 비로소 병사의 충성심이 증명된다.-Stephen Kendrick (1)구자춘2020.07.126
420성령님은 투자가치가 높은 주식을 왜 꼭집어 알려주지 않으실까?-Tim Keller (1)구자춘2020.07.058
>> 예수님 탄생이후 이미 없어져야 할 악이 어느 세대에서나 존재해 왔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7.0410
418아내에게, 자녀에게, 교회에게 필요한 신세대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7.017
417우리가 먼저 자녀를 사랑하지 않으면, 자녀가 하나님을 사랑할수 없다.-Stephen Kendrick (1)구자춘2020.06.306
416원활한 부부관계 유지를 위한 남자의 결단 10가지-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94
415교회는 사교클럽이 아니고, 하나님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가족의 연장이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711
414나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지만, 나에게는 내가 전부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277
413많은 가정에서 아버지가 사라진채,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Stephen Kendrick구자춘2020.06.257
412상대방의 의견이 틀렸음을 지적하지 말고, 일깨우쳐 주어라-Dale Carnegie구자춘2020.06.248
411한국의 성과주의는 또다른 우상이 되어버렸다.-최호진구자춘2020.06.234
410직장과 생업에서의 우상은 어떤것이 있을까?-Tim Keller구자춘2020.06.225
409살며시 걷는 사람이 멀리 간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209
408우리는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만 관심을 갖게된다.-Dale Carnegie구자춘2020.06.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