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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그리운 사람이
작성자 김형태 등록일 2019-02-21 04:25:32 조회수 42

안녕하세요  김형태입니다.


이번에 그 귀하신 눈이 엄청와서 애들이 학교를 쉬는 호사를 누렸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애틀 역사상 30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하던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2005년 1월인가 저희들이 지구촌교회 출석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눈이 엄청왔는데

미국교회는 예배를 취소하고 저희는 오후에 드렸던 기억이 있고


2011년인가 성탄절무렵에 엄청와서 애들이 학교를 쉬었던 기억이 납니다. 

애들이 주일저녁에 눈오기를 기도하는 풍경은 이곳 텍사스에서 보기가 어렵네요.


눈이 많이 와서 짜증이 나시겠지만 눈이 많이 그리운 달라스 거주민이 안부인가 전합니다.

올해 여건이 되면 휴가차 한번 시애틀 방문할까 합니다. 애들이 졸라서 ㅎㅎ


많은 새로운 성도 이름들이 보이는데 활기찬 사역을 기대하며 

건강히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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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수(2019-02-21 16:46:19)

    반갑습니다~ ^^ 어서 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