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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S 여름 성경학교 - 첫날 (8/2)
작성자 원은영 등록일 2022-08-03 17:51:19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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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춘(2022-08-03 20:52:43)

    세계적인 석학이며, 대표적인 무신론자인 영국의 Bertrand Russell 경 (1872-1970)은 "내가 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나는 결코 내 믿음을 위해 죽지 않겠다. 이 세상의 문제는 바보들과 광신도들은 항상 확신에 차 있고, 현명한 사람들은 항상 의심으로 가득차 있는 것." 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럴까? 사랑은 영원할 뿐만 아니라, 기다리는 사람, 방황하는 사람에게는 신비스럽게도 눈 깜짝 할 사이, 말 한마디에도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의 말이다. 이솔 전도사님, 박보라 간사님과 VBS 교사님들 벌써 10년째, 씨앗(seed)은 그저 따뜻한 햇 볕만 쬐면 굳은 껍질을 깨고 스스로 나올 힘을 그 속에 가진 것을 이미 경험하였다. 올망졸망한 어린아이들의 눈빛이 마치 마른 스폰지 처럼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다 빨아 들일것 같아 보인다.
    자녀 교육의 산실, 시애틀 지구촌 교회 2022년도 VBS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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