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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S 여름성경학교 - 둘째날
작성자 원은영 등록일 2022-08-04 11:20:08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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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2022-08-07 13:58:46)

    그러게요. 어린아이들의 마음이 고향을 향해 가는 연어떼들 처럼 예수님을 향하여 나아가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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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춘(2022-08-04 12:47:04)

    1854년, 지금의 워싱톤 주에 거주하던 두와미시족 인디언 추장, Seattle은 워싱톤 주를 매수하겠다고 온 미 합중국, 프랭클린 피어스 대통령의 특사에게 아래와 같은 말을 한다.
    "나와 함께 온, 지금 당신들 앞에 서 있는 이 사람들은 나의 부족이며, 나는 그들의 추장인 Seattle이다. 우리는 이맘 때, 올해의 첫 연어 떼가 강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축하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우리는 연어 떼가 큰 무리를 지어 강 위쪽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걸 보는 일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연어 떼를 바라보며, 다가올 겨울의 풍요와 행복을 짐작하는 우리 만큼 당신들은 행복한가?"

    위 사진을 보면서, 인디안 추장, Seattle의 마음에 공감이 가서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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