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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기도문 (주일연합 1부, 4월 3일)
작성자 박보라 등록일 2022-04-04 15:24:11 조회수 35

    우리의 힘이 되시고, 위로가 되시는 주님, 

거리마다 화사하게 꽃이 피는 계절에 그 놀라운 주님의 창조 섭리를 찬양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 만물은 주님의 섬세한 손끝에서 창조되었습니다. 또한, 그것을 인류가 더 자세히 알아가면 알아갈 수 록 이것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분의 솜씨라는 것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이 모든 것이 저희 인간들을 위한 것이라니 더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그것들을 당연히 여기고 감사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자연과 재능, 가족과 친구들. 그 밖에 믿음의 교회와 내 힘든 상황까지도 늘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오로지 이 세상에서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이 다 은혜요, 감사 제목입니다. 

 

주님, 지금은 사순절 기간입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에서 이 기간을 맞아 다니엘 금식기도로 드리고 있습니다. 평소 익숙했던 것들 속에서 우리를 절제하고,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기쁜 부활을 기대하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절반의 시간이 지났지만 끝날 때까지 새벽을 깨우고 일어나 주 앞에 첫 시간을 드리고, 삶 속에서 늘 기도하는 자세로 끝까지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 사탄은 늘 주님께 우리가 가까이 가려고 하면 평정심을 흔들고 감정을 들쑤십니다. 하지만 그것이 영적 싸움임을 미리 이해하고, 주님을 온전히 믿으며 인내로써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은 여전히 혼돈 속에 흘러갑니다. 전쟁과 자연 재해가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사람들은 사랑과 친절을 잃어갑니다. 그 이기심과 불신앙으로 성경속 이방 나라들처럼 주님이 아닌 다른 것을 쫓습니다. 하지만 늘 한결 같으신 주님께서는 정의로우시고, 또한 은혜로우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 세상 사람들이 모두 주 앞에 돌아와 회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랬을 때 주님의 놀라우신 용서와 구원의 은혜가 임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전 세계를 구원하신 그 사랑을 우리 모두가 의심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VIP를 전도할 때에도 우리가 조금이나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그들을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기도하며 관계를 쌓아나갈 때 그들이 목장으로, 교회로 인도되어 지고, 구원과 침례로 이어져 크리스천 공동체가 모두 기뻐할 수 있는 잔치의 날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 일에 저희 교회 성도들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이 상한 영혼들이 있습니까, 주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그들의 삶이 형통할 수 있도록 위로하여 주시옵시고, 건강을 잃은 사람들이 있습니까, 주님의 손을 직접 얹어 주셔서 깨끗하게 나아 주의 일을 힘차게 해 나가게 해 주시며 해결해야 할 일들이 눈 앞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까, 우리의 해결자 되시는 주님을 의지할 때 주께서 주님만의 방법으로 단숨에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스라엘 군대가 나가기에 앞서 벌떼를 보내시고, 적군의 마음에 두려움을 심어주셔서 이길 수 없는 싸움에서 승리를 주셨던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역사하심을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살아계신 주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주님, 저희가 주님의 역사하심을 눈 앞에서 목도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모든 성도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데 앞장서게 하여 주셔서 적재적소에 주께서 주신 재능을 활용하여 섬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1인 1사역 캠페인을 통해 전 성도가 교회의 진정한 지체가 되어 서로 세워지길 원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던 섬김의 리더십을 우리 아이들이 모두 가지게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들로 다 성장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그들을 이끌어가시는 이솔 전도사님과 리더들, 주일학교 교사들과 김지영 사모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 주시고, 섬기는 손길에 축복하여 주셔서 그들로 인하여 가정과 교회, 지역 사회와 나라가 축복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지영 사모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에도 아이들의 마음이 활짝 열려서 온전히 그 말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키가 자라남에 따라 믿음도 함께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들고 서시는 김성수 목사님, 언제나 말씀과 기도, 종의 리더십을 세워 주시며 삶공부를 이끌어 가고 계시는데 모든 참여자가 마음을 열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예배 첫 시간입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함께 하여 주시길 바라오며 이 모든 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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