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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요르단 선교지에서의 기도요청 사항 (2/2): 이철수 선교사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1-12-19 22:41:58 조회수 64

아래는 요르단의 이철수 선교사님과 주고 받은 메일입니다. 

(2021년. 12월 14일, 요르단의 이철수 선교사님이 이스라엘 목장에 보내온 내용)

할렐루야: 

이 다비타 목자님, 목장식구들께 감사 드립니다. 요르단의 이철수 교장입니다.  귀한 교회를 만나게 하심으로 지금 껏 그분의 생명사역에 동역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변함없는 신뢰와 기도에 힘입어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는 오히려 영적 추수때 인 것 같해요. 이곳에서는 더 많은 열매들을 거두고 있는 중입니다. 추수할 일꾼들을 더 보내 주시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1 요르단 Field 보고를 보냅니다. 

감사 합니다. 샬롬.

 

(2021년. 12월 14일, 이스라엘 목장에서 회신한 내용)

2021년 선교보고서를 읽으며 성취감, 충만함, 풍요로운 추수를 느끼게 되는 것은 나만의 감정이 아닐 것입니다. 이 아침, 가슴 벅찬 것을 느꼈습니다. 이 모든 것의 원동력은 그 분의 열망(Passion) 하나를 계속 이루어 나가는 것인데도 말 입니다.  나무에 앉아 있는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새는 나무가지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도 그분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태권도 학교가 한단계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ㄱㄷ합니다. 

(2022년 이철수 선교사 기도제목)

1. 주님 제게도 선물로 안식년을 주세요. 그래서 한국, 보길도 선교마을 설립이 잘 이루어져 많은 선교사님을 섬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난민 캠프에 세워진 학교를 섬길 수 있는 좋은 군사들도 보내주세요. (태권도, 한글, 영어, 음악, 농업, 유치원 사역에 도와 주실분.)

3. 베이트 가나안 선교사 공동체에 새롭게 입주할 가족들을 위한 건축및 설비가 잘 마무리 되고, 

4. 야곱의 우물 건설이 완공되어 공동체 사역의 자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5. 그리고, 광야 Blessing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시애틀 지구촌 교회, Youth Group에서 섬길수 있는 사역 안내)

요르단 난민 켐프는 요르단과 시리아 국경지대  자따리에 있으며, U.N.군이 치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난민 촌은 십만명이상의 난민들이  모여있으며, 시애틀 지구촌 교회의 Youth Group에서 섬길수 있는 사역은  태권도, 한글, 영어, 음악, 유치원 사역.... 등 다양할 것입니다.  

코비드 끝나고, 유치원 개원때 1,200명이 지원한 것을 보면, 현지에서 도움의 손길이 얼마나 필요한지 상상이 갑니다.

사막지대에 세워진 난민촌이라 생활환경은 아주 열악합니다.

교회의 Youth Group에서 도와줄 분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선교 사역기간은 최소한 1년은 필요 할 것같으며 숙식은 선교사 공동체에서 제공될 것입니다. 

관심있으시면,  이스라엘 목장의 선교담당자, 구자춘 (ph.: 832-372-3827)에게 전화 문의하시면 선교사님
께서 보내온 동영상을 보내 드리며,  현지에도  알아 보겠습니다. 

구글에 들어가서, "자따리 태권도 학교"를 치시면  한국 SBS뉴스의 "시리아 난민 캠프에서 태권도복이 인기라구요?"  "태권도를 통해 단련되어가는 시리아 난민촌 아이들의 이야기", "요르단의 시리아 난민 캠프 태권도 열풍", "시리아 '난민의 아버지' 이철수 교장, 피스앤스포츠 올해의 NGO수상등 많은 동영상등이 나오니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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